BMX 선수 및 가족 여러분, 그리고 BMX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한국BMX연맹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사) 한국 BMX 연맹 회장 박한일 입니다.

 

한국BMX연맹 회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는 동시에, 그 무게를 누구보다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분들이 쌓아온 노력과 성과를 소중히 이어가며, 대한민국 BMX의 가치를 더욱 빛낼 수 있도록 늘 책임감 있는 자세로 함께하겠습니다.


BMX는 단순히 속도를 겨루는 스포츠가 아니라, 끊임없는 도전과 용기, 그리고 자신을 믿고 한계를 넘어서는 정신을 담고 있는 종목입니다. 때로는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나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선수는 성장하고, 그 열정은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전합니다. 이러한 BMX의 정신은 경기장 안에서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에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소중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한국BMX연맹은 선수와 지도자, 심판, 시·도 연맹, 동호인 그리고 BMX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신뢰하며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서로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모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연맹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대한민국 BMX를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며, BMX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공감받는 스포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습니다. 한국 BMX의 오늘을 함께 지키고 있는 여러분과, 앞으로의 미래를 만들어 갈 새로운 세대가 하나 되어 더 큰 희망을 품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대한민국 BMX의 발전은 어느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서로를 믿고 함께할 때 더 큰 가능성이 열리고, 함께 달릴 때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저 역시 늘 여러분과 같은 마음으로 대한민국 BMX의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한국BMX연맹을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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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이 만드는 새로운 미래, 대한민국 BMX가 함께하겠습니다.


한국 BMX 연맹 회장 박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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